소설
- 강영숙의 ‘라이팅 클럽’
- 김선우의 ‘캔들 플라워’
- 최인석의 ‘그대를 잃은 날부터’
- 김다은의 ‘모반의 연애편지’
- 윤성희의 ‘구경꾼들’
- 단편ㅣ정영선의 ‘부끄러움’
시
- 이달의 시인, 문혜진
- 바통터치 ‘내 가슴의 시’
- 김민정의 ‘시랑 사랑’
기획
- 비평테이블
- 황주리의 그림소설
- 타임캡슐 단편
- 풋, 인터뷰 중계
- 가와바타야스나리상 수상단편
- 희곡ㅣ김정환의 ‘위대한 유산’
‘나비 절친’ 모집
국내 최초 온라인 희/곡/ 연재
가와바타 야스나리 상 수상단편 연재
우수 ‘댓글토론’ 발표
댓글이벤트 당첨자 발표_3주차
캔들 플라워 리뷰어 관련
아로마 글라스 캔들 배송 건
감사합니다
리뷰 쓰기가 안됩니다.
리뷰 글쓰기 오류 건 수정 중입니다
선생님!!
잘 읽었어요~
필요악 해커..
슬픈 감정..
아름다움..
연재~
독특함~
역사소설~
성준과 진이의 인연
진이의 계획..
홈 > 문학온라인 >소설
조회수:
1
(30)
드디어 밝혀졌네요.
rubirora
2009-11-23 오전 9:24:35
이지훈 기자의 기사조작건은 언제 진실이 밝혀지려나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 회에서 연우가 시원스럽게 밝혀주네요. 그 결말은 어떻게 될는지 점점 더 궁금해집니다. 이지훈 기자도 원래부터 퇴색한 사람은 아니였을텐데...사람은 모두 변하는 건가요?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변화...선택...
soojung1533
2009-11-18 오후 1:37:43
이지훈은 변했군요. 그의 선택이었을까요? 사회의 선택이었을까요? 어찌됐든 그는 어른이고 그의 선택에 대한 책임이 있으니까 그의 선택은 그가 책임져야할 사항이겠지요? 누가 옳은 선택을 하고 누가 잘못된 선택을 하는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 걸까요? 진실... 그것이 가려줄까요?? 하지만 우리 사회는 진실의 모습이 다양한 것 같습니다. 누구나 다 똑같은 진실을 볼 수 없다면 진실이 더이상 효력이 있는 걸까요? 무엇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 '지령문서'는 그러한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문을 보고, 뉴스를 보고 무엇이 진실인지 구별하기 힘들지만 드러나 있는 진실에 대해서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는 연재였습니다.
희망일까,
whoareyoujun
2009-11-12 오후 9:46:56
이지훈 기자도 뼛속까지 꽉 막힌 이는 아니었군요. 원래는 그도 열정적이었고, 원래는 그도 나은 삶을 바랐던 이였어요. 아주 살짝 웃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 문제는 무엇이 그를 한계에 부딪히게 했나, 하는 것. 무엇이 그로 하여금 당당하게 발걸음 옮기지 못하게 했는가, 하는 것. 무엇이 과연 넘을 수 없는 벽이었나, 하는 것. 감이 잡히긴 하지만 조용히 캔플을 따라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듣고 싶어요. '-' 그나저나 사건 제보 받아 달려 온 사회부 기자 치고 술 쳐마시고 오는 꼴이 참으로 오만하네요. -_-;; 흠.. 기본적으로 뭔가 꼬인 게 있어서 이런 태도가 나오는 것일테니 거기엔 연민을 느끼면서도. 아아, 궁금해요! 듣고 싶어라! (연우, 화이팅 ^^)
역시,
토토아
2009-11-12 오전 10:08:37
연우가 그렇게 깊게 잠이 든 이유가 있었네요. 깨자마자 크게 한방 터트리네요. 역시 숙자씨는 억울한 누명을 쓴거였네요. 저는 기본적으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이지훈기자도 언젠가는 그 기자정신을 가진 기자로 다시 돌아 올수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민기가 다시 존경하는 아빠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번
samueltt
2009-11-12 오전 7:36:48
오늘은 조찬 모임이 있어서 일찍 나갑니다. kimko67님 말대로 새벽을 밟고 갑니다. 우리 모두에게 새벽이, 축복이 함께 하길 빌면서. 총총. 캔플 1명 드림.
푸른 새벽
kimko67
2009-11-12 오전 7:31:31
하아! 힐체어를 미는 행위. 무언가 거대한 것을 움직이는 상징이네요. 푸른 새벽을 여는, 막힌 벽을 허무는, 희망의 바퀴를 미는 것 말예요. 역사는 전진한다고도 하고 어느 땐 후퇴했다고도 말하지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연우 화이팅. 우린 모두 나아가는 사람들. 캔플이지요. 맑은 아침, 마무리 바쁘실 작가님 건강 잘 챙기시겠죠. 캔플 여러분 좋은 날 복된 날 되세요.
잘 보고 잡니다.
yunyun10
2009-11-12 오전 2:28:11
한밤중 늦은 귀가. 생 한 잔 쏘 한 잔 섞어 먹고 와 연우 만나고 잡니다. 안녕히.
아주우~
md1226
2009-11-12 오전 2:02:42
'아주 거대한 무언가를 밀듯이' 휠체어 바퀴를 움직였다는 연우. 아주 큰 게 터질 모양이네요. 이지훈 기자에게 뭐가 더 있을지. 간첩조작설이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다른 데로 번질 낌새구요. 내일 기다리며.....
^^
soojin002
2009-11-12 오전 12:31:15
연우- 통쾌한 한방입니다. 이지훈기자가 꼼짝못할 모습이 그려지네요. 한 때는 기업의 비리를 고발하는 정의감에 불타던 그가 어쩌다 이런 특종에 눈먼 기자가 되었을까요. "사람들은 모두 변하죠. 어떻게 변하느냐는 자기 선택의 문제겠죠."라는 연우의 말이 참 공감되네요. 나의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 라는 의문을 던져준 회가 됬던거 같아요.
역시...
urism303
2009-11-12 오전 12:00:04
깊은 잠에서 깨어난 연우가 숙자할머니의 누명을 벗길줄 알았어요. 연우의 회복과 이지훈기자와의 만남이 우연적이면서도 잘 맞아 떨어지는 것같네요^^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합니다.
1
2
3
로그인하셔야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