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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플라워 리뷰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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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리뷰 쓰기가 안됩니다.
리뷰 글쓰기 오류 건 수정 중입니다
선생님!!
잘 읽었어요~
필요악 해커..
슬픈 감정..
아름다움..
연재~
독특함~
역사소설~
성준과 진이의 인연
진이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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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
(32)
화가나네요
rubirora
2009-11-23 오전 12:04:02
기사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미간을 찌푸리고 있었는데, 그게 이지훈 기자의 글이었다니요! 민기의 반응과 그 갈등을 풀어나가는 게 관건일텐데요, 어떻게 전개되어갈지 기대해봅니다.
화자가 달랐으면 어땠을까요 ??
soojung1533
2009-11-18 오후 1:12:33
이지훈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전해지지 않아 약간 아쉽습니다. 그의 기사가 그의 말을 대변하고는 있지만... 좀 더 직접적인 그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지기도 하네요. / 저도 캔들플라워에 하트구름을 날려보내고 싶습니다.
하트운
chan8701
2009-11-06 오전 1:08:28
하트닮은 구름이 지나간다는 전갈은 민기가 했겠지요. 그런데 하트운(구름)이 벌써 흩어져버렸을 시간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걸리네요. 불길한 예감을 불러일으켜요. 그리고 지오의 눈물은 민기의 아버지 이지훈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민기의 심정을 안타깝게 생각한 것이겠지요.그게 혹 민기의 아버지 땜에 지오와의 사랑이 못 이루어지는 것을 암시하는 게 아닌가요? 삽화의 하트운이 새의 모습으로 흩어지고 있네요^^^^
글썽글썽
ao0208
2009-11-05 오후 11:35:40
동물이 사람보다 낫네. 가끔 이런 말을 듣기도 하는데 사과를 보니 정말 그렇네요. 휴. 눈물이 글썽~
^^
soojin002
2009-11-05 오전 10:53:15
사과와 민기 그리고 숙자씨, 지오는 그 중심에서 무엇을 듣고 느낄까요, 기사엔 사실이 있지만 진실은 없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눈물이 떨어지지 않게 눈을 깜빡깜빡 거릴 지오의 얼굴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기억하기//
thfdl2
2009-11-05 오전 9:17:43
항상 좋았던 것만 기억할 순 없겠지요. 숙자씨의 간첩설에 관한 일들 사실 다 존재했던 것들이니까. 참... 그것도 기억은 하고 가야겠지요. 오늘은 마음이 좀 씁쓸합니다....
아, 그 기사!
k9hyun
2009-11-05 오전 8:41:04
'촉촉하게 꽃잎 닮은 시인 김선우' 기사 저도 읽었는데요. 좀 아쉬웠어요. 기사의 깊이가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리고 기사 제목도 좀 선정적이잖아요. 원재훈이란 사람이 시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은 기자도 못 된다는 생각을 했었더랬습니다.
희영
kimko67
2009-11-05 오전 8:25:32
사과의 죽음 때문에 가장 가슴이 아플 사람은 희영일까, 시인 할아버지일까 잠깐 생각하면서 잘 읽고 갑니다. 해피데이 하세요.
잘 읽었습니다.
samueltt
2009-11-05 오전 8:17:08
선생님 또 한 회가 가네요. 좋은 날 되시고 건필 빕니다.
uremib
2009-11-05 오전 2:12:29
글씨를 읽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여기까지 전해져 오네요. 기사... 댓글을 쓰는 제 손끝도 순간 멎을 뻔 했네요. 이제 정말 정리되는 것 같네요. 광장까페... 하지만, GEO! 이제는 웃었으면 좋겠어요. 눈물을 흘리지 않게 하늘을 보는 것, 저한테는 왠지 생소하네요. 항상 느껴왔던 게 있거든요. 눈물을 흘릴 땐 땅을 보고 울어야 한다는 것, 슬픔이 얼굴에 묻지 않게요! 지오에게도 슬픔이 묻지 않기를 바라면서, 굿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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