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희의 ‘화요일의 키스’
- 단편ㅣ김미월의 ‘너클’
- 이달의 시인, 조연호
- 바통터치 ‘내 가슴의 시’
- 김민정의 ‘시랑 사랑’
- 갠GAN의 ‘이매진’
- 황주리의 ‘네버랜드 다이어리’
- 제1회 나비문학상 수상작
- 비평테이블 | 신경숙 신드롬
- 이문재·장정일의
  ‘논픽션은 살아있다’

- 타임캡슐 단편 | 빠진
- 풋, 인터뷰 중계
『올레, 사랑을 만나다』 한줄서평 당첨자 발표
"나비칼럼, 나빌레라" 선물 배송 지연
"나는나비2.0" 제23회 우수작 선정
‘나비칼럼, 나빌레라’ 이벤트 결과 발표
"나는나비2.0" 제22회 우수작 선정
편집자님에게
칭찬릴레이 (장정일작가님)
칭찬릴레이 (김미화씨)
칭찬릴레이 <김인숙작가님>
어지럽다
쭈꾸미..
파리 바게트...
건형.. 화끈한
사필귀정?
겉보기 멀쩡한 박사, 교수...
악성 메일...
힘들 때일수록...
할아버지의 비밀...
막연한 그리움
머릿속
'연설의 달인' 오바마의 애독서는
'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
故 이청준 2주기..형상화된 문학 정신
온라인으로 만나는 공포영화 8편
여름은 소설의 계절
“선생의 글을 또 만나게 돼 기쁩니다”
김용희의 ‘화요일의 키스’ 3부 16회
“나 건형이랑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 “이미 시작했잖아.” “아니 육체적으로 신체발기적으로 진지하게.” 내가 말했다…
이달의 시인 | 조연호
피어나기 위해 꽃 뒤편에 발작을 남겨두고 / 눈을 뜨면 평생이 너를 밀치는 낭떠러지가 시작될 것이다 / 잊혀짐에게…
비평테이블 <신경숙 신드롬>
오늘 에는 신경숙의 소설이 놓여 있다. 최근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이하 『어나벨』)가 출간…
풋, 인터뷰 | 사진작가 민병헌
민병헌. 그는 사진작가다. 1955년생이니 우리 나이로 쉰여섯이다. 그는 양수리 작업실에서 사진을 한다. 그를 찾아…
황주리의 ‘그녀의 마지막 남자’ 3회
나는 언젠가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 남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묵례를 하며 내 곁을 스쳐 지나가는 걸 마치…
갠GAN의 ‘이매진’ 19회
화요일 오후, 전시회 리플릿 시안을 들고 승은 테헤란로로 나갔다. 전화로 약속했던 청년의 동생이 제약회사 로비에서…
[창작: 날아라, 나비] 그건 어쩌면...
아직 여름이 오기에는 멀었지만 강하게 내리쬐는 햇살 ..
[창작: 날아라, 나비] 나의 천사의 발에 날개 달아주기
사랑하는 내 아이.. 3년전 이 세상에..
[창작: 날아라, 나비] 끝은 과연 존재할까.
"너 지금 뭐하는 짓이야. 그 칼 내려놔.&..
[창작: 날아라, 나비] 선물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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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을 말하는 책..
“아주 작은 사실에서 출발한 훨씬 더 풍요롭고 감미로운 거짓” “소설은 사실이 ..
[서평] 당신의 가족은 ..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세상의 허다한 이야기들” “비밀 한 가지쯤 덮어..
[에세이] 간디의 물레 ..
★ 나비는 김종철 에세이집 『간디의 물레』에서 「간디의 물레」를 에세이로 소개합니다. 이 에세이집의 표제작이기도 한 ..
임지현의 ‘세계사 편지’
에드워드 사이드 1935~2003 팔레스타인 디아스포라가 낳은 대표적 지식인. 팔레스타인에서 태어나 이집트..
김은국의 ‘순교자’
그리고 신성한 밤이면 나는 이 엄숙한 대지, 괴로워하는 대지에 내 가슴을 맡기고, 운명의 무거운 짐을 진 이 대지..
오크런트의 ‘이상한 나라..
괴짜여도 괜찮아, 재밌잖아 공상 과학 영화 중 최고를 꼽는다면 당신의 선택은? 여러 영화가 있었지만 많은 사람이 &..
[장정일의 ‘독서일기’]
《80》2009년 10월 20일
10월 20일 2007년 4월 16일, 버지니아공대에 재학 중인 한국계..
[강명관의 ‘성호사설 다시 읽기’]
《12》같이 망하자는 사람들
같이 망하자는 사람들 유가(儒家)를 자기 세계관으로 삼는 사람, 곧 유..
[정해종의 ‘터치 아프리카’]
《27》티와라 마스크와 은키시 은콘디
티와라 마스크(Tyi wara Masks) 바마나(Bamana) 또는 밤바라(..
[정여울의 ‘고전 캐릭터 열전’]
《13》 프시케, 베아트리체, 줄리엣, 그리고 이졸데를 위하여
<로미오와 줄리엣> vs <트리스탄과 이졸데>  ..
[서경식의 ‘서양음악 순례’]
《7》-2 레퀴엠
6살 때 가난 때문에 떠난 고향을 어머니는 다시 자식들 옥바라지를 위해 들락거리..
[장정일의 ‘독서일기’]
《79》2009년 9월 25일
9월 25일 다카시로 고이치의 『일본의 이중권력, 쇼군과 천황』(살림, 2..
[공상철의 ‘생활의 발견’]
《11》당신 앞의 골리앗―김용철 변호사님께 (2)
4 앞 대목의 댓글에서 어떤 분이 이런 반문을 하셨더군요. “우리 ..
[장정일의 ‘독서일기’]
《78》2009년 9월 24일
9월 24일 히라타 유키에의 『한국을 소비하는 일본 - 한류, 여성, 드라..
[강명관의 ‘성호사설 다시 읽기’]
《11》백성에게 물어라
백성에게 물어라  성호는 「나무를 심으면 뿌리에 물을 주라(種樹漑..